한 주 동안 쏟아지는 숫자를 다 챙기기엔,
우리 다 바쁩니다
금리·물가·일자리·렌트·집값 — 공식 통계는 쉬지 않고 나오지만, 영어 원자료를 찾아 읽을 시간은 늘 모자랍니다. 그래서 한 주 치를 대신 읽고, 한국어로 정리해 일요일 아침에 보내 드립니다.
우리 단톡방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가 '렌트'였습니다(실측 2,063회). 뉴스는 많은데, 내 상황에 맞는 해석은 없습니다.
RBA 발표·은행 고시·3년 고정 — 어디를 봐야 하는지 매번 헷갈립니다.
가격·거래·공급 숫자가 서로 다른 말을 할 때, 어느 쪽을 봐야 할지 매번 헷갈립니다.
ABS·RBA 원자료를 매번 찾아 읽을 수는 없으니까 — 출처와 기준 시점을 밝힌 요약과 해설이 한국어로 필요합니다.
백 마디 설명보다, 실물 한 부
일요판 시안을 줄여 옮겼습니다. 메일에는 이번 주 핵심 숫자와 내 운세가, 메일 링크로 여는 웹 본지에는 7개 코너·모션 차트·4컷 만화·체크리스트 전체가 실립니다. 본지를 읽다 마지막 장에서 별지(운세)로 넘어갑니다.
위는 지난 자료로 만든 일요판 시안을 줄인 것입니다(수치는 시안 작성 시점 기준) · 별지 운세는 샘플이며, 구독 시 내 생년월일시로 계산한 내 운세가 실립니다.
매주 일요일 아침, 이 다섯 가지가 도착합니다
수치는 공식 통계와 그것으로 계산한 값(계산식 표기)만 싣고, 출처와 기준 시점을 밝힙니다. 기계 점검을 통과한 호만 나갑니다.
기준금리·물가·집값·렌트 — 이번 주 꼭 봐야 할 숫자를 맨 앞에 한 줄씩. 한 해 전과 나란히 놓아 방향부터 보여 드립니다.
금리와 물가 · 일자리와 소득 · 대출과 첫 주택 구매자 · 브리즈번 공급 · 브리즈번 임대 시장 · 가격·거래 대도시 비교 · 이번 주의 심층. ABS·RBA·APRA·RTA 자료를 움직이는 차트와 해석으로.
이번 주 숫자 가운데 우리 집 살림에 가장 닿는 하나를 4컷 만화로. 30초면 한 주의 요점이 잡힙니다.
이번 주 숫자로 지금 확인해 둘 일 — 대출 상환액, 재계약 임대료, 보험 갱신처럼 바로 해 볼 수 있는 것만 짧게 추립니다.
가입 때 입력한 생년월일시로 계산한 내 일간·대운 기준 이번 주 운세. 이름을 불러 드리는 일주일 한 장의 재미.
구독 확인을 마치면 곧바로, 정밀 계산된 명식으로 작성한 개인 사주 리포트(타고난 구조·대운 흐름·분야별 읽기)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. 구독자 전용 — 별도로 판매하지 않습니다.
시작은 3분, 그다음은 자동입니다
한 번만 신청하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, 매주 일요일 아침 알아서 도착합니다. 그다음엔 할 일이 없습니다.
이메일·호칭과 생년월일시를 한 번만 적습니다. 생년월일시는 별지 운세를 내 사주로 계산하는 데만 씁니다. 구독료·카드 등록은 없습니다.
신청 직후 오는 확인 메일의 버튼을 누르면 구독이 시작되고, 평생 사주 리포트가 곧 도착합니다. 메일이 안 보이면 스팸함도 확인해 주세요.
이번 주 핵심 숫자와 내 운세가 한 통으로 도착하고, 7개 코너·차트·4컷 전체는 메일 링크의 웹 본지에서 이어 읽습니다. 지난 호도 메일함에 그대로 쌓입니다.
무료 인스타 저널과 뭐가 다른가요
| 인스타 저널 | 아침레터 (무료 구독) | |
|---|---|---|
| 주기·도착 | 그날그날 피드 | 매주 일요일 아침, 내 메일함 |
| 내용 | 그날 뉴스 핵심 요약 | 한 주의 공식 통계 7개 코너 + 모션 차트 + 4컷 만화 + 체크리스트 |
| 개인화 | — | 내 일간·대운 기준 이번 주 운세 + 평생 사주 리포트 |
운세는 만세력 이미지 해석이 아니라 절기·시간대까지 반영한 자체 계산 엔진으로 산출 — 같은 생년월일시면 언제나 같은 명식.
왜 믿을 수 있나요
구독료는 없습니다
카드 등록도, 약정도 없습니다.
신청 후 「구독 확인」 버튼만 누르시면 일요일 아침마다 도착합니다.
레터 운영비는 추후 레터에 싣는 광고로 충당할 예정입니다 — 광고는 광고로 표시합니다.
수신거부는 레터 하단 링크 한 번으로 언제든.

